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도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제주에 유명한 노키존 식당
LMNT(엘엠인티)식당이
논란을 겪고 있는데요
일반인 한 분이 아이들과 동반해
룸 예약을 하려 했으나 식당은
노키즈존이라 거절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지윤 아나운서가 아이들과 동반해
식당을 방문하며 그것을 알게된 일반인 분은
"이런 곳도 사람을 가려받는 구나",
"유명인에게는 정말 약하구나" 등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ㅠㅠ
이에 식당은 해명을 했는데요~
지인을 통해 예약을 한 상황이었고
결혼기념일에 아이들과 함께 꾸미며
동반했는데 이에 캔슬하기 어려워
그냥 받아줬다고 하였습니다.
참 안타까운 상황이네요ㅠㅠ
이에 이름 계속 거론되는 박지윤 아나운서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일 거 같구요ㅠㅠ
앞으로는 확실하게 원칙을 두고
대응을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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