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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배우 '강지환', 제작사에 패소해 최대 53억을 배상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배우 강지환은 2019년 7월에

'조선생존기' 촬영 이후 소속 스태프와

회식을 하던 중 

외주 스태프 1명, 다른 외주 스태프 1명을

강제 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되었습니다.

 

법원 출석한 강지환 배우

 

이로 인해, 드라마 제작사

재판부는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에게

강지환과 그 당시 소속사였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으로 부터 공동 부담

하는 것에 판결을 내렸습니다.

 

강지환씨가 전적으로 약 53억정도를 부담하고

이 중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6억원정도를

부담하라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강지환씨가 받은 출연료 15억 중 8회차분인

약 6억원

계약에 따른 위약금 약 30억원

드라마 판권 판매에 따른 손해 약 16억원

이렇게가 배상해야할 구체적인 내용이라고

합니다.

 

충분히 배상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사입장에서는 드라마 총 횟차 수를

20회를 제작했었는데

16회로 축소 방송하고,

대체 연기자가 투입되고

손해가 어마어마 할 듯하네요ㅠㅠ

 

이래서 연예인들 자기 관리도 그렇고

사생활에 관해서도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게

괜한 말이 아닌 것 같네요ㅠㅠ

 

저도 강지환 배우 '빅맨'이라는 드라마 보며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무너지는 거 

한순간이네요.

 

하지만, 벌받을 일은 벌받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