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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1 유니클로 세일, 유니클로 화이트마운티니어링 콜라보 패딩 15만원에 판매

지난해 11월경 질 샌더와 협업해 "J+"컬렉션을 출시했던 유니클로가 화이트마운티니어링과 협업하여 판매한다고 합니다.

 

유니클로 & 화이트마운티니어링 판매알림

 

당시 질 샌더와 협업하여 컬렉션을 출시했을 때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이였습니다. 하지만 주요 유니클로 매장에는 오픈 전부터 100여명이 줄을 서 있었고 구매수량도 1인당 품목 당 1개, 총 10개의 수량으로 제한되었지만 인기 상품들은 빠르게 품절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유니클로&화이트마운티니어링 컬렉션'으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새벽부터 일찍이 상품을 선보였고 대표 상품인 남성의 파카 경우 오전 9시 이전에 바로 품절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성 파카와 남자와 여자 재킷 역시도 1인당 2개로 수량을 제한했으나 순식간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대로는 남성 상품은

파카는 149,000원

오버사이즈 재킷은 99,900원

후리스오버사이즈 재킷은 59,900원

후리스오바사이즈 풀오번는 39,9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성 상품은 

파카는 129,000원

후리스오버사이즈모크넥풀오버셔츠는 39,9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키즈상품은

후리스모크넥풀오버는 19,900원

후리스풀오버는 29,9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본 불매운동과 코로나 19로 인해 영향을 받은 유니클로는 젊은 20~30대 사이에 유행하는 화이트 마운티니어링과 콜라보를 통해 시너지를 내어 더욱 마니아층을 두텁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