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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의붓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25년형 징역선고!

전주에서 한 50대남성인 A씨는 자신의 의붓딸인 B씨를 12년동안 300여차례 성폭행을 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A씨는 2002년에 B씨의 어머니와 동거하며 B씨를 포함해 2남1녀의 의붓아버지였습니다. 그리고 B씨의 어머니와 살면서 자녀 4명을 낳아 총 7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성폭행이 시작된 것은 B씨가 9세였을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A씨는 유독 B씨를 많이 괴롭혔는데 성폭행을 할 때마다 "조용히 해라. 너를 사랑해서 그러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며 수차례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했다고 합니다.

 

수차례의 A씨의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B씨가 14살이 되던 때 임신을 했고 이후에 한 번의 임신을 또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번 모두 낙태를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A씨는 B씨에게 정말 말도 안되는 협박과 말을 했습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가족들을 죽이겠다. 그리고 너는 내 아이를 임신했으니 내 아내다. 내 아내처럼 행동하라."등의 비상시적이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A씨는 "내 아내이기 때문에 다른남자를 만나면 죽여버리겠다."라고 B씨에게 이야기를 했고 휴대폰에 위치추적 앱까지 설치하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충격적인 것은 B씨의 어머니는 이를 알고도 그냥 방관하고만 있었다고 합니다.

 

B씨는 이러한 고통을 12년간 혼자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받아가며 참아왔었고 A씨의 보복이 두려워 도움을 청하는 것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A씨가 엄벌에 처할 것을 원했지만 출소 후에도 자신이 보복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이게 무슨 일인지싶습니다. 이게 정말 사람으로써 할 수 있는 행동인건지....

의붓딸은 자신의 어머니도 모른 척 방관하는데 혼자서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네요.ㅠㅠ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서 살아갈텐데 정말 두려울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