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식

편의점 알바 뺨 때려, 이유는 마스크 쓰라고 했다는 이유로....

어느 한 편의점 손님이 계산대 너머로 편의점 알바생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올라오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편의점 알바생의 뺨을 때린 영살

 

해당 영상은 한 트위터에 올라왔는데요.

편의점 알바생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이 사람은 자신의 계정으로 트위터에 "진짜 화나서 못 참겠다. 내 지인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손님에게 마스크 써달라고 했다가 뺨 맞았다. 아니 이게 진짜 맞아?"라는 글과 함께 해당을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은 하루 만에 80만회의 조회수를 찍으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CCTV를 살펴보면 편의점 알바생은 자신의 마스크를 가리키면서 손님과 대화를 하는 모습이 찍혔으며 알바생이 물건을 모두 담자 알바생의 뺨을 때려 알바생은 그 자리에서 넘어지고 손님은 자신의 물건을 챙겨 급히 나가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그리고 해당 영상은 23일에 트위터에서 해당 영상과 게시물을 올린 계정을 검색하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그 이유는 해당 계정을 비공개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비공개를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편의점 점장이 압박을 줬기 때문입니다. 21일에 해당 계정을 비공개한 이유에 대해 "편의점 점장이 왜 일을 크게 만드냐고 피해자 자른다는 듯이 해서 잠시 비공개 해놓는다.", "저 동네가 다 아는 사람이라 주위에서 넘어가라는 뉘앙스라 더욱 화가 난다."라고 적으며 비공개한 이유의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은 밖에 어디서든 돌아니거나 할 때 마스크 쓰는 것은 필수고 다른 사람을 위한 예의인데 그 이유로 뺨을 때렸다니 정말 어이없고 알바생이 너무 불쌍하네요ㅠㅠ

거기다가 편의점 점장의 태도도 정말 맘에 안드네요. 자기 알바생의 편에서 이야기는 못 들어줄 망정 저렇게 이야기나 하고.....

 

꼭 손님 분은 잡혀서 처벌 받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