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있었던 피해자를 두고 그냥 도망간 여경과 같이 있던 남경의 징계가 확정되었습니다.
해당 경찰들은 층간소음문제로 피해자 집에 출동하였습니다. 그때 바로 40대인 가해자 A씨가 집으로 흉기를 들고 들어왔고 같이 있던 여경은 바로 그 자리를 이탈하였습니다.
그리고 여경은 자리를 이탈한 이유를 지원요청을 위해 그랬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경이 내려오면서 밑에 있던 경찰은 피해자인 남편과 사건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비명소리가 나자 남편과 같이 올라가던 경찰은 여경이 내려오는 것을 확인하고 같이 밖으로 나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가해자인 A씨를 제압한 건 피해자 남편이 맨손으로 격투를 하며 제압하였습니다.
이 사태로 인해 피해자인 딸은 목을 흉기를 찔리고 딸도 흉기로 인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면서 현장을 이탈한 경찰들에게 비판이 이어졌고 인천 경찰서에서는 해당 사건에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도망친 여경과 19년 경력의 남경은 대기 발령을 받은 상태였는데 결국 직위해체 징계를 받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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