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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오미크론 숭의교회, 인천 숭의동 교회 폐쇄

해당 사건과 관련없는 이미지입니다.

 

큰일이네요. 이번에 누변이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 변이바이러스를 오미크론으로 지정했는데요. 그런 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나이지리아에 다녀온 부부로 밝혀졌는데요.

 

문제는 이 부부 중 한 분은 교회 담임 목사였다는 것입니다. 이게 일파만파 퍼지자 해당 확진자는 사과문까지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이 교회 목사인 B씨는 아내와 함께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기독교 관련 세미나로 인해 참석했었고 지난 달 24일에 인천공항을 통해서 입국하고 코로나19 확진이 걸렸습니다. 

 

문제는 이 부부들은 확진판정을 받기 전날에 교회 신도인 C씨의 차량을 얻어타고서 방역 당국에는 이를 얘기하지 않았고 "방역 택시를 탔다."라고 진술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C씨는 자가격리가 되지 않았고 약 5일간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일상생활을 해왔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부부들은 폐를 끼치게 돼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현재는 오미크론 확진으로 인해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교회가 결국 폐쇄 된 상태입니다. 

 

에구..... 왜 사실대로 진술하지 않은 지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들만 피해보면 모든게 해결되는 게 아니라 코로나는 순식간에 퍼지기 쉽상인데 왜 어리석게 진술했는지 안타깝네요.

 

이건 인천 주민들한테만 사과할 게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사과해도 모자를 정도로 큰 일인데.... 그리고 사과로 끝날게 아니라 오미크론 확진까지 받았으니 큰일이네요. 백신도 소용없다는 이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어찌될지 현재 코로나 확진자도 많이 나오는 상황인데.....

 

모두들 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