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참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ㅠㅠ

여수에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문제로
부부들이 사망하고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집에 머무른 장인, 장모님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입니다.
주변 주민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집에서 샤워를 할 때도 물소리때문에
시끄럽다며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한 차례 피해자측 부부를
층간소음으로 1차례 신고한 적이 있다고합니다.
이에 부부들도 바닥에 매트를 깔고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부들은 치킨집을 운영해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하고선 퇴근하는 등
착실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이 날도 10시쯤 퇴근을 한 뒤 잠을 자려하다가
일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발소리가 너무 시끄럽다며 가해자는 찾아갔고
말다툼을 하다가 가지고 있던 흉기를 휘둘러
부부들은 살해하고 장인, 장모님은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자녀 2명은 방에 숨어있어
무사했다고 합니다.
층간소음이 참 문제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소음때문에 사람을 살해하고
부상입히는 게 정상적인 행동인가요!?
거기다가 딸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진짜 한창 클 나이인데 부모님없이
어떻게 성장해야 할까요
거기다가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짜 너무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ㅠㅠ
현재 가해자는 범행을 하기 전 등산용 칼을
구입한 것을 보고 계획된 범행이 아닌 지
수사 중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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