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오늘 백신패스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백신패스란,
위드 코로나를 위해
접종 완료자의 경우 공공시설이나 다중 이용 시설을
이용할 시에 제한을 받지 않도록 하지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제도를 시행할 경우
미접종자는 PCR 음성확인서가 있어야만
공공 시설 및 다중 이용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접종을 모두 완료한 사람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으나
미접종자에게는 이렇게 차별을 두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현재 국민청원 게시판에
'백신패스를 반대합니다.'라는 청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의견에는,
"개인 체질인 알레르기 반응으로 백신을
맞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접종을 하고나서 사망하는 사람도 있어 불안한 마음에
접종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에 미접종자에게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주는
기본권 침해라는 의견입니다.
"코로나보다 사람이 먼저다. 지금이라도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현재는 백신 1차접종까지 마친 상태이지만,
백신패스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싶습니다.
저도 1차접종 예약을 하기 전에
"접종 후 이렇게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게
맞아도 되는 맞나?"라는 의구심을 가지다가
결국 1차접종을 한 상태입니다.
저도 백신 접종은 개인의 자유라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알레르기같은 반응때문에 맞고 싶어도
못 맞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차별을 두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에 만약 백신패스가 시행되더라도
나중에 코로나 예방을 위한 또 다른 제도가 생길 때
다시 접종자와 미접종자 차별을 두고서
제도가 시행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패스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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