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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스우파' 로잘린, 레슨비 290만원 및 협찬 먹튀 의혹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원트팀 소속인 로잘린씨가 현재

먹튀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우선 레슨비에 대해 말씀드리면,

작년 3월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직접 DM을 보내 레슨을 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레슨비와 안무비를 포함한 260만원과

대관비 30만원 이렇게 총 29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하지만 유명 아이돌 댄서로 활동하게 되면서 

4월부터 시작하기로 한 레슨이

돌연 7월까지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학생 부모님은 "레슨비가 입금한지 세 달 전인데

진행하지 않냐"며 화를 내셨고

이에 로잘린씨도 기분이 상하는 등

서로 말다툼이 시작되며 로잘린씨가

먼저 환불 이야기를 꺼냈고 부모님도 "해달라"고 답변했다 합니다. 

 

하지만 전액환불이 아닌 그 작품을 창작하기 위한

창작비를 제외한 레슨비 50만원만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학생 측은 의문을 가졌습니다.

정말 창작한 지도 알 수 없는 일이고 대관비 30만원을 명목으로

"작품비만 240만원에 1시간 30분에 5만원씩해서 4번으로

레슨비가 20만원이 맞는 건가?"입니다.

 

하지만 올해 2월까지 50만원을 받지 못한 상태였고

학생측은 저 의문으로 전액 환불을 요구했지만 

로잘린씨는 "전액환불은 사전에 얘기했듯이 안된다."라며

거절하였습니다.

 

학생측에서 올린 로잘린과의 대화내용

그리고 협찬에 대해 말씀드리면,

A사는 "연락이 되지 않아서 댓글을 남긴다"며

"사전 연락도 없고 기한도 한참 지나 제품 반납을 요청드린다."

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 있을 시 비용처리 부탁드린다."라 하고

빠른 처리를 요구하며 법적으로 처리 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 하였습니다.

 

현재 로잘린씨는 이런 의혹에 아무런

입장표명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우선, 이러한 경우에는 양측에 입장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빨리 로잘린씨의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